도입 사례
구축해서 지금 임직원이 쓰고 있는 국내 공공기관 사례입니다.
프로젝트
사내 업무 환경에 온프레미스(폐쇄망) 생성형 AI 서비스를 구축했습니다. 2025년 11월 착수해 2026년 3월 부서별 시범운영, 5월 29일 정식 오픈했고, 2개월 연장 계약으로 기능을 넓혀 7월에 마쳤습니다.
연결한 업무 데이터
임직원이 쓰는 것
과제
수많은 사내 업무 기준 자료에서 필요한 법령이나 지침을 찾으려면 여러 폴더와 문서를 일일이 뒤져야 했고, 최근 개정된 내용을 찾기는 더 어려웠습니다.
구축 내용
쓰는 부서
건설관리, 총무, 법무, 보상기획, 기획조정, 정보보안, 공정계약, IT운영, 감사 등 본사 여러 부서가 씁니다.
시즈오카시(일본)
전 직원용 청내 정보 조회 시스템
청내에 흩어진 방대한 매뉴얼·규정 문서의 검색과 직원 간 문의 응대 부담을 줄이려고 도입했습니다. 검증에서 설정한 평가 기준으로 80% 이상의 답변 정확도를 확인했고, 참여 직원 전원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6년 7월부터 전 직원용으로 운영합니다.
오클라호마주 마약단속국(미국)
등록 문의에 스스로 답을 찾는 챗봇
의료용 마리화나 합법화로 등록 대상이 늘면서 갱신 시기마다 전화 문의가 몰렸습니다. 등록 웹사이트에 챗봇을 두어 민원인이 스스로 답을 찾게 했습니다. 세 가지 챗봇을 비교한 뒤 올거나이즈를 선택했습니다.
적용 업무
아래 업무는 모두 위 사례에서 실제로 구축한 범위입니다.
방대한 내부 문서와 법령을 근거로 답하고, 근거가 된 부분을 하이라이트로 보여 줍니다.
LH · 한전KDN · 시즈오카시여러 해 쌓인 결재 문서와 사규에서 필요한 내용을 찾아 요약합니다.
한전KDN감사, 계약 검토, 복지 안내처럼 부서마다 다른 업무에 맞춘 앱을 만들어 씁니다.
한전KDNSSO로 부서 권한을 자동 반영하고, 직원이 평소 쓰는 메신저 안에서 바로 씁니다.
한전KDN · LH직원이 가진 자료를 올려 자기 업무에 맞게 묻고 답을 받습니다.
LH자주 묻는 질문에 민원인이 스스로 답을 찾게 합니다.
오클라호마주 마약단속국도입·조달
조달 절차와 품질 인증, 폐쇄망 운영까지 공공 도입에 필요한 조건입니다.
'알리 2.0.0'이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돼 있습니다. 정부 부처·지자체·공공기관은 공개입찰 없이 수의계약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보도 요약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네. 알리 웍스 온프레미스는 폐쇄망·망분리 환경의 서버에 설치해 운영합니다. 데이터는 기관 서버에서 처리되고 보안 정책은 기관이 직접 수립합니다. 알리 웍스 온프레미스 보기 →
'알리 2.0.0'이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돼 있어, 정부 부처·지자체·공공기관은 수의계약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답변과 함께 근거가 된 내부 문서의 해당 부분을 보여 줘서 직원이 바로 대조할 수 있습니다.
시즈오카시 사례에서는 공용 계정을 포함한 계정 운영과, 이용 현황을 파악하는 로그 관리가 평가받았습니다.
국내 사례와 조달·인증 내용은 이데일리(2025-12-08), 아이티데일리(2024-08-01), 디지털타임스(2025-12-23), 머니투데이(2026-06-10), 한스경제(2025-05-19) 보도를 올거나이즈 보도자료 페이지에 요약한 것을 근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