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사례
고객 상담, 전사 플랫폼, AI 에이전트까지 국내 증권·금융사가 실제로 구축한 사례입니다.
프로젝트
전사적 AI 전환(AX) 프로젝트로, 금융업에 특화된 AI 플랫폼을 개발합니다. 내부 주요 업무 시스템과 외부 정보망을 실시간으로 연동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구현이 핵심입니다.
이전에는
사내 업무지원 챗봇이 있었지만 매뉴얼 기반 키워드 검색 수준이라, 문서를 찾아 업무에 쓰기까지 효율이 낮았습니다.
구축 내용
시작
증권 상담은 상품과 규정이 복잡해 상담원의 부담이 큽니다. 2024년 손님케어센터 상담원용 생성형 AI 어시스턴트로 시작했습니다.
확대
운영
고객 정보 보호와 망분리를 고려해 온프레미스로 구성했고, 하나증권 AI손님서비스팀과 함께 금융상품·약관·FAQ 데이터를 계속 갱신합니다.
프로젝트
온프레미스(사내 구축형) 생성형 AI 플랫폼을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구축합니다. 전사 임직원이 정책 분석, 법령 조회, 금융정보 분석, 코드 작성 지원, Q&A, 데이터 분석에 씁니다.
구축 내용
OK금융그룹
내부망 AI 플랫폼과 8종 에이전트
엑셀 데이터를 분석하고 보고서를 손으로 쓰던 업무, IT 부서 일정에 묶여 있던 단순 자동화를 바꿨습니다. 8종 에이전트로 데이터 조회·분석·보고를 한 흐름으로 처리하고, 현업이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사내 마켓으로 퍼뜨립니다. SSO·문서보안(DRM)과 연동했습니다.
노무라증권
챗봇 운영 인원 3명 → 1명
자산 관리 앱 '원 스톡(One Stock)'의 기존 챗봇은 답변 정확도가 50~60%에 그쳤습니다. 4개 솔루션을 비교 검증한 뒤 올거나이즈를 선택했고, 다른 솔루션에서 2일~2주가 걸리던 FAQ 등록을 1시간 이내에 마쳤습니다.
적용 업무
아래 업무는 모두 위 사례에서 실제로 구축한 범위입니다.
금융상품·약관·FAQ를 근거로 고객 질문에 답하고, 상담원의 응대를 돕습니다.
하나증권 · 노무라증권정책 분석, 법령 조회, 금융정보 분석, 코드 작성 지원, 데이터 분석에 씁니다.
한국증권금융조회·분석·보고서 초안·결재 등록을 한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우리투자증권현업 부서가 개발 없이 업무용 AI 비서와 에이전트를 만들고 사내 마켓으로 공유합니다.
우리투자증권 · 한국증권금융 · OK금융그룹보안·규제
위 국내 증권 사례 세 건은 모두 온프레미스 환경입니다.
데이터 암호화, 민감 정보 마스킹, 접근 권한 제어, 유해·민감정보를 차단하는 AI 가드레일을 적용했습니다.
한국증권금융 플랫폼은 AI 기본법, 금융위원회 AI 가이드라인, 금융감독원 위험관리 프레임워크를 반영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우리투자증권, 한국증권금융, 하나증권 모두 온프레미스 환경으로 구축했습니다. 알리 웍스 온프레미스 보기 →
챗봇은 질문에 답합니다. AI 에이전트는 사내 시스템과 연동해 조회·분석·보고서 작성·결재 등록 같은 업무를 직접 수행합니다. 우리투자증권 프로젝트가 이 방식입니다.
네. 노코드 에이전트 빌더로 개발 없이 업무용 AI 비서와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국증권금융 플랫폼은 AI 기본법, 금융위원회 AI 가이드라인, 금융감독원 위험관리 프레임워크를 반영해 설계했습니다.
국내 사례 내용은 매일경제(2026-01-12), 이데일리(2026-07-15), AI타임스(2026-06-23) 보도를 올거나이즈 보도자료 페이지에 요약한 것을 근거로 했습니다.